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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급신청, 구매, 전환, 카드 발급처와 혜택 비교

by 아임그로우밍 2026.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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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급신청, 구매, 전환, 카드 발급처와 혜택 비교


📢 먼저 기존 기후 동행카드 종료시기를 확인하세요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7월 31일까지 충전, 8월 29일까지 사용 가능하고 9월 1일부터 종료되므로 새로 발급·등록해야 하며, 할인·환급 혜택은 서울시민에게 제공됩니다.

👇 아래 목차에서 궁금한 내용부터 확인해보세요.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기후동행카드’를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서울시가 선보인 대표적인 교통비 지원 정책인 기후동행카드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바로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 혜택을 결합한 새로운 교통카드 서비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는 2024년 1월 국내 최초의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으로 도입됐습니다.

일정 금액만 내면 서울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출시 이후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기록하며 서울시를 대표하는 교통정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

먼저 월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6만 2천 원 미만인 경우에는 이용금액의 20%에서 최대 53.3%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횟수가 많지 않은 시민들도 교통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반면 월 이용금액이 6만 2천 원 이상인 경우에는 기존 기후동행카드처럼 서울 시내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 출퇴근이나 통학 등으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유리한 구조입니다.

정액권 종류도 다양하게 마련됩니다.

일반 이용자를 위한 6만 2천 원권, 5만 5천 원권, 4만 5천 원권​이 제공

광역 이동 수요를 고려한 10만 원권, 9만 원권, 8만 원권 플러스 정액권​도 함께 운영될 예정입니다.

 

 

출처:내손안의 서울(서울특별시)

 

💡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이 누리던 혜택 그대로 유지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울달, 서울식물원,서울대공원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이용기한

기존 기후동행카드(선불 실물카드·모바일카드)는 7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한 금액은 사용 기한이 종료되는 8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도 8월 말까지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서비스가 종료된다.

 

STEP 1. 기존 기후 동행카드 이용자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현 모두의 카드 k패스) 새 발급

STEP 2. 서류 준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할인 및 환급 혜택은 서울시민에게만 제공

STEP 3. 관광객용 "기후동챙카드 단기권" 기존과 같이 유지

STEP 4. 청소년 권종 출시 전까지는 청소년 정기권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계획 (추후 별도 안내할 예정)

 

 

 

🔥 기후동행플러스 카드 발급

먼저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를 이용하려는 경우에는 참여하는 21개 카드사를 통해 카드를 신청하면 됩니다. 모바일 형태를 선호하는 이용자는 6개 모바일 앱을 통해 선불형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실물카드를 원하는 경우에는 편의점에서 선불카드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 21개 카드사를 통해 카드 신청-> k패스발급
✔ 6개 모바일 앱 (선불형 카드 발급)-> k패스발급
✔ 편의점 선불카드 구매

🎁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혜택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3만 원 페이백’ 정책​은 6월 충전분까지만 적용됩니다. 따라서 해당 혜택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은 적용 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면 모두의 카드(K-패스)는 고유가에 따른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가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시차출퇴근 이용자 환급률 확대정액형 요금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해당 정책은 9월까지 유지될 예정입니다.

 

📌 서울시는 시민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교통비를 절감!

7월 이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모두의 카드)로 전환해 줄 것을 당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카드 발급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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