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급신청, 구매, 전환, 카드 발급처와 혜택 비교
📢 먼저 기존 기후 동행카드 종료시기를 확인하세요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7월 31일까지 충전, 8월 29일까지 사용 가능하고 9월 1일부터 종료되므로 새로 발급·등록해야 하며, 할인·환급 혜택은 서울시민에게 제공됩니다.
👇 아래 목차에서 궁금한 내용부터 확인해보세요.
📚 알고 싶은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목차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기후동행카드’를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서울시가 선보인 대표적인 교통비 지원 정책인 기후동행카드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바로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 혜택을 결합한 새로운 교통카드 서비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는 2024년 1월 국내 최초의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으로 도입됐습니다.
일정 금액만 내면 서울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출시 이후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기록하며 서울시를 대표하는 교통정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
먼저 월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6만 2천 원 미만인 경우에는 이용금액의 20%에서 최대 53.3%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횟수가 많지 않은 시민들도 교통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반면 월 이용금액이 6만 2천 원 이상인 경우에는 기존 기후동행카드처럼 서울 시내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 출퇴근이나 통학 등으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유리한 구조입니다.
정액권 종류도 다양하게 마련됩니다.
일반 이용자를 위한 6만 2천 원권, 5만 5천 원권, 4만 5천 원권이 제공
광역 이동 수요를 고려한 10만 원권, 9만 원권, 8만 원권 플러스 정액권도 함께 운영될 예정입니다.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이용기한
기존 기후동행카드(선불 실물카드·모바일카드)는 7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한 금액은 사용 기한이 종료되는 8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도 8월 말까지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서비스가 종료된다.
STEP 2. 서류 준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할인 및 환급 혜택은 서울시민에게만 제공
STEP 3. 관광객용 "기후동챙카드 단기권" 기존과 같이 유지
STEP 4. 청소년 권종 출시 전까지는 청소년 정기권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계획 (추후 별도 안내할 예정)
🔥 기후동행플러스 카드 발급
먼저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를 이용하려는 경우에는 참여하는 21개 카드사를 통해 카드를 신청하면 됩니다. 모바일 형태를 선호하는 이용자는 6개 모바일 앱을 통해 선불형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실물카드를 원하는 경우에는 편의점에서 선불카드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 6개 모바일 앱 (선불형 카드 발급)-> k패스발급
✔ 편의점 선불카드 구매
🎁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혜택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3만 원 페이백’ 정책은 6월 충전분까지만 적용됩니다. 따라서 해당 혜택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은 적용 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면 모두의 카드(K-패스)는 고유가에 따른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가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시차출퇴근 이용자 환급률 확대와 정액형 요금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해당 정책은 9월까지 유지될 예정입니다.
📌 서울시는 시민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교통비를 절감!
7월 이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모두의 카드)로 전환해 줄 것을 당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카드 발급 신청하기
